Ulleungdo Story2015. 7. 7. 22:29

2015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부서 시상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지난 6일 제6기 민선지방자치단체장 출범 1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갖고, 1주년 주요성과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2015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겸해 군산하 직원들의 노고를 취하했다.


기념식은 민선6기 1주년 주요성과를 담은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2015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부서 시상, 취임 1주년 축하꽃다발 전달 및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사에서 최수일 울릉군수는 풍요롭고 번영하는 울릉, 군민모두가 행복한 울릉 건설을 약속하며, 지난 1년 동안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군민 여러분과 군산하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또한, 지난 1년의 주요성과뿐만 아니라 울릉군정의 6대   발전방향을 제시하며 미래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한편, 2009년 조기집행 시작후 가장 우수한 집행실적을 이룬 2015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도 이뤄졌다. 집행대상액 60억 초과부서에는 최우수 건설과, 우수 해양수산과가 선정됐고, 60억 미만부서에는 최우수 시설관리사업소, 우수 주민복지실·총무과·울릉읍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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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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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leungdo Story2015. 7. 1. 21:27

민선6기 1주년 기자간담회서 군정방향 제시


지난 6월 26일 민선 6기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최수일 울릉군수는 울릉군 주재기자 간담회를 갖고 1주년 주요성과를 점검하고 군정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최 군수는 군정의 든든한 협력자로서 아낌없는 힘과 정성을 다한 울릉군민·군의회 의원·주재기자 및 군산하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히고 풍요롭고 번영하는 울릉,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릉건설의 각오를 다졌다.

 

또한, 지난 일 년을 돌아보며 “그동안은 행복울릉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시간은 풍요와 번영의 결실을 맺기 위한 성장 기둥을 세우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군은 민선6기 공약사업에 ▲울릉도 발전 5대 전략사업완료 ▲명품 녹색 관광 섬 조성 ▲신 성장 경제기반 구축 ▲농축수산업 육성 ▲행복한 복지울릉 건설 ▲청정 환경 보전 ▲맞춤형 지역개발 등 7대 분야 45개 과제를 담았다.


민선6기 출범 1주년 주요성과로는 울릉의 꿈 하늘·땅·바다 길 시대 개막 한층 더 도약하는 경제기반 마련 녹색 성장의 중심, 친환경 울릉건설 세계 속의 으뜸 농축수산업으로 도약 울릉도형 복지시책, 행복한 복지울릉 건설 감동과 즐거움이 있는 생태관광지 조성 소통과 화합, 사람중심 지방행정 구현 등이 있다.


향후 군정운영 방향으로는 먼저 울릉도·독도지원 특별법 제정으로 『개척 140년, 미래 140년』울릉시대를 준비하고, 둘째로, 신동해안 시대를 주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생태 관광지로 만들 것이며,셋째로, 울릉도 고유의 생태환경을 브랜드화하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미래를 열고, 넷째로, 농축수산업은 관광자원과 연계한 6차 산업으로 전환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며, 다섯째로,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하고 든든한 섬 환경을 구축하고, 마지막으로, 독도의 세계화로 전 인류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가깝고도 친근한 섬 독도를 만드는 것이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혼자가면 길이지만 함께하면 역사가 된다.”고 말하며, “우리의 땀과 열정이 모두가 바라는 새로운 울릉의 미래를 열 것이다. 군민 모두가 함께 위대한 여정을 같이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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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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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leungdo Story2015. 6. 18. 20:26



울창한 숲과 쪽빛 바다가 어우러진 대자연의 절경과 제철인 홍합으로 만든 홍합밥, 전국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꽁치물회와 산채비빔밥 등 6월의 울릉도는 제철음식과 힐링할 수 있는 명소가 많이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계절이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메르스 공포로 관광객 수가 지난해 세월호 사고 후 수준으로 되돌아가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이에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메르스 확산 공포를 막고 메르스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11일부터 울릉도를 찾기 위한 관문인 포항·묵호·강릉항 3개소 여객선 터미널 출구에 열화상 감지카메라를 설치해 모니터링을 했고, 이중 이상자는 한 명도 없었다.


또한, 울릉군은 간호사를 현지 파견해 해당 지역 간호사들과 합동으로 열화상 카메라 모니터링·예방캠페인·홍보물배부 등 메르스 유입 방지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울릉도는 섬 지역 특성상 한 명의 메르스 환자가 발생해도 위험할 수 있다.”며 “각 여객선 터미널에서 철저히 감시해 메르스 유입을 사전에 차단시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 보배 섬인 울릉도가 메르스 청정지역으로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울릉도로 놀러 오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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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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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leungdo Story2015. 6. 17. 12:36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5일까지 5개 학교에서 학생4-H 회원 230여 명을 대상으로'울릉군 학생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메르스 관련 예방 차원에서 각 학교별 찾아가는 과제활동을 수행했으며, 화초심기, 화단정비, 다양한 체험활동 등으로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울릉군 학생4-H회는 지․덕․노․체의 농심함양을 목표로 창조적 미래세대인 학생들을 육성해 청소년 리더십 배양과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청년 지도자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4-H 학생 및 교사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하고, 4-H운동의 목표인 학생들의 리더십과 자연 친화적 품성, 공동체 의식 고취의 기회가 제공되어 학교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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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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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leungdo Story2015. 5. 29. 19:33

울릉군(군수 최수일)이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정보공개 평가'에서 경북도내 군단위 1위, 전국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약실천계획서를 대상으로 ▲종합구성(50점) ▲개별구성(20점) 등 5개 분야 30개 세부지표에 대한 절대평가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에서 우수지자체로 평가받았으며, 도내 군 단위에서는 울릉군이 유일하게 최고등급을 받은 것이다.


군은 이번 민선6기 공약실천계획서에 ▲울릉도 발전 5대 전략완료 ▲명품 녹색 관광 섬 조성 ▲신 성장 경제기반 구축 ▲농‧수산업 육성 ▲행복한 복지울릉 건설 ▲청정 환경 보전 ▲맞춤형 지역개발 등 7대 분야 45개  과제를 담았다.


최수일 군수는 “공약은 반드시 지켜야할 군민과의 약속이라며, 전 공직자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민선6기의 공약이 100%이행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울릉군정은 군수 혼자의 힘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닌 모든 군민의 마음과 힘이 더해질 때 가능하다며, 건전한 비판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을 희망했다.


http://www.undstory.kr/news/view.asp?idx=175&msection=1&s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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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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