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kdo Story2016. 10. 14. 21:34

<독도에 가다>
울릉군은 독도의 우리나라 영토로서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독도에 서다”라는 제목의 국내특별 사진전을 지난10월 01일부터 30일까지 북촌전시실(서울특별시 종로구 화동2 부지 내)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일본의 그릇된 독도교육을 비판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쉽게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우리 영토인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및 내국인들에게 소개하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켜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동도’, ‘서도’의 비경 뿐 만 아니라 독도가 우리 곁에 있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독도에게 보내는 메시지’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사진전을 관람하는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도록 하였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일본의 역사왜곡에 맞서 국가 차원의 대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가 유동인구가 많은 북촌 전시실에게 개최하는 만큼 독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여 독도 영유권 강화에 일조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반응형
Posted by 김병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Dokdo Story2015. 11. 24. 05:58
“한 줌 재 되어도 우리 땅 독도 지킬 터”

어제는 평생 모은 독도 관련 사료를 우리나라 최초 영토박물관인 독도박물관 건립을 위해 기증하고 초대 관장을 지내신 사운(史芸) 이종학(李鍾學, 1927.10.1. ~ 2002.11.23.) 선생의 13주기 기일이었다.

 "역사가 대대로 누릴 정신의 옥토라면 지금 제대로 갈아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호를 ‘역사의 밭을 김매기 한다.’는 사운(史芸)이라 짓고 평생을 역사의 편린을 찾으며 보내셨다.

 사운 선생은 “한 줌 재 되어도 우리 땅 독도 지킬 터”라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독도 자료를 찾기 위해서 일본을 수없이 찾기도 했다.

‘보따리장수’라는 영광스럽지 않은 말은 들을 정도로 자료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떤 곳도 마다치 않으셨다. 

선생이 수집한 자료는 독도뿐만 아니라 충무공 이순신, 일제의 강점과 식민지배, 간도, 동학농민혁명, 화성 등 다양하며 수집한 자료를 주저 없이 관계 기관에 기증하고 사비로 자료집을 발행해 국내외 연구자에게 배포하기도 했다.

선생은 “한 줌 재 되어도 우리 땅 독도 지킬 터”라는 좌우명처럼 독도박물관에 한편에 잠들어 계신다.

약력
◦ 1988년  독립기념관 자료수집 위원
◦ 1993년  경기도사 편찬위원 겸 감수위원
◦ 1996년  사운연구소(史芸硏究所) 개소.
◦ 1996년  인천일보 제1회 올해의 인물 선정.
◦ 1997년  독립기념관 연구위원.
◦ 1998년  독도박물관 초대관장 취임(1998. 2. 2 ~ 2001. 2. 1).
◦ 2000년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 초대소장
◦ 2003년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 이 외에 현충사 고증위원, 한국서지학회 회원, 화성행궁복원사업자문위원 등 역임.

선생님의 깊고 높은 뜻과 독도수호 정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반응형
Posted by 김병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Dokdo Campaign2015. 10. 10. 12:54



독도의 접안시설은 1996년 2월 공사를 시작했다. 

1996년 2월 9일, 일본 외무성은 주일한국 대사를 불러 독도 접안시설 건설에 항의했으나 우리 정부는 망언으로 규정하고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1997년 11월, 길이 80m, 폭 33m, 높이 14m, 진입로 146m의 500톤급 선박 1척이 접안 가능한 접안시설이 준공되었다.

2006년 4월에 대형 선박 접안 시 안전을 위하여 상부에 길이 40m 높이 1m에 이르는 보강 공사를 하였다.

2005년부터 독도 입도신고제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입도가 가능하고 일본인 등 외국인도 독도관리사무소에 입도신고를 하면 입도가 가능하며 약 30여 분 동안 접안시설에 내려 독도를 관람할 수 있고, 허가 시 체류하며 동도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1995. 12

 독도 접안시설 공사 계약 체결

 1996.  2

 독도 접안시설 착공

 1997. 11.  6

 동도의 접안시설 준공

 1997. 11. 21

 서도의 접안시설 및 어업인 숙소(2층, 약10.89㎡,25명 수용)1동 준공

 2002.  5. 27

 동도와 서도의 접안시설 보강 공사(~03.5.26)

 2005.  4

 동도 접안시설 보강 공사(길이 40m, 높이 1m) 

 2005.  9. 22

 동도의 접안시설 방충재 추가 설치, 태풍 매미로 인한 어업인 숙소와 선가장 보수 및 보강

 2010.

 서고 어민숙소 확장 공사

▲ 독도의 접안시설 및 어업인 숙소 연혁



반응형

'Dokdo Campaig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도의 접안시설  (0) 2015.10.10
독도의 등대  (0) 2015.07.17
독도의 물골  (0) 2015.07.07
독도우표  (1) 2015.06.29
독도의 공시지가  (0) 2015.05.10
독도의 지명 변천사  (0) 2015.03.31
Posted by 김병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Dokdo Campaign2015. 7. 17. 21:39


독도 등대 설치 논의는 1954년 5월 한국산악회의 건의와 7월 25일에 국회 해양주권 시찰단이 독도를 답사하면서 시작되었으며 1954년 8월 10일 동도 북쪽(구 선착장) 해발 5m 정도의 암반위에 10m 높이의 사각형 철탑으로 건립되어 최초로 불을 밝혔다.


같은해 8월 14일 국무회의에서 독도 등대 시설 보강을 위한 「독도에 설치된 등대에 관한 건」이 의결되었다. 동도 해발 124미터 지점까지 통로를 새로 만들며 공사가 시작되었고 1955년 7월 8일에 새로운 독도 등대가 건립되었다.


현재 동도 정상부에 자리 잡은 독도 등대는 1998년 12월 해양수산부가 건립한 등대로 등대원 숙소와 관리실을 갖춘 유인 등대다.

포항지방해운항만청이 관리하고 2개조(3명으로 구성)가 1개월씩 교대 근무하고 있다.


등대의 표지부호는 K(― · ―), 광달거리는 지리적 25마일(46km) 광학적 41마일(18km), 10초에 1바퀴 회전한다.



반응형

'Dokdo Campaig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도의 접안시설  (0) 2015.10.10
독도의 등대  (0) 2015.07.17
독도의 물골  (0) 2015.07.07
독도우표  (1) 2015.06.29
독도의 공시지가  (0) 2015.05.10
독도의 지명 변천사  (0) 2015.03.31
Posted by 김병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News in Ulleung&Dokdo2015. 7. 17. 21:17

22일 저동여객선터미널에서 취항식



민족의 섬 독도와 경북 울릉 저동항 간 노선을 운항할 여객선인 썬라이즈호가 22일 취항식을 갖는다.


17일 경북 울릉군에 따르면 울릉 저동항- 독도 간을 오가는 신규 여객선 공모에 (주)대저해운에서 신청한 썬라이즈호가 지난 3일 포항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조건부면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울릉군 등은 지난 7일 썬라이즈호가 신청한 노선에 대해 시험운항을 하며 접안 및 계류시설 등을 점검했다.


이번 면허는 내항부정기여객운송사업면허로 울릉-독도 간을 1일, 1회에서 2회 왕복 운항한다. 소요시간은 편도 1시간 30분, 독도체류시간은 40분이다.


또  썬라이즈호는 겨울철 포항-울릉 간 노선에 운항중인 썬플라워호의 휴항 시 대체선박으로 투입된다.


대저해운은 오는 22일 울릉군 저동여객선터미널에서 썬라이즈호의 취항식을 가지며 취항 기념운항도 기획하고 있다.


하지만 여객터미널 사용을 두고 울릉도 향토선사인 A사는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을 상대로  ‘해상여객운송사업 면허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접수함에 따라 신규 여객선 운항이 당분간 힘들 전망이다.


법원은 오는 23일 관계자를 출석시켜 심리를 진행 할 예정이며 신청된 해상여객운송사업 면허 효력정지 가처분’ 건의 결정에 따라 썬라이즈호의 여객선 운항일정이 나올 전망이다.


이 때문에 대저해운측은 “법원 결정까지 썬라이즈호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썬라이즈호는 촌톤수 388톤, 쌍둥선 형태의 초쾌속선으로 여객정원 442명의 알리미늄 재질로   지난 2011년 11월 건조된 새 여객선이다.

반응형
Posted by 김병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Dokdo Story2015. 7. 12. 10:27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은 독도학교 프로그램인 재외동포 가족캠프 ‘Do you know Korea and Dokdo?'를 7월 11일(토) ~ 12일(일)과, 18일(토) ~ 19일(일)에 2회 1박 2일 캠프형식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는 2월부터 6월까지 재외동포재단과 각 국 한글학교 홍보를 통하여 모집하였으며, 미국, 멕시코,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재외동포 80명이 참가한다.


1일차에는 우리역사이해를 위한 독립기념관 전시관 및 야외전시물 탐방을 하며, 2일차에는 독도가 우리 땅인 증거와 독도자연 탐구활동, 독도입체지도 만들기, 독도식물 섬기린초 심기와 같은 체험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독립기념관 독도학교는 2013년 개교 이후 독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초등단체, 중학교, 관람객, 가족대상의 교육프로그램에 연간 78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협업과 소통,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정부 3.0’ 정신에 따라 재외동포재단, 호주 한인광복회, 미국 실리콘밸리 한글학교와 협업 하여 재외동포 가족캠프를 첫 시행함으로써 재외동포들에게 우리역사에 대한 관심증진 및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 매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반응형
Posted by 김병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Dokdo Story2015. 7. 8. 20:28


독도 항공사진. 경상북도 제공


경상북도가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독도 3D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


독도 3D 애니메이션은 해양수산부와 경북도가 지난해부터 국비 10억 원을 확보해 야심차게 준비해온 사업이다.


경북도는 이번 애니메이션을 기존 역사, 인물, 국가중심의 아이템에서 벗어나 창의적 아이디어와 만화적 상상력을 가미한 다양한 스토리 발굴을 통해 감성적 접근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오는 7월 7일 입찰공고 후 17일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사업설명회를 여는 등 공개입찰을 통해 제작사를 선정하며, 지역 애니메이션 산업발전을 위해 지역 업체와 공동 참여 시 혜택이 부여한다.


제작사가 선정되면 스토리클럽운영 등 산․학․관 연계를 통해 제작에 필요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방송, 인터넷서비스망 뿐 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단편 옴니버스로도 제작할 계획이다.


제작은 독도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개발해 5분 분량의 10편(총 50분), 또는 11분 분량의 5편(총 55분)의 짧은 시리즈물로 구성하고, 독도에 대한 진실을 재미있게 전달하는데 초점을 두고 추진된다.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의 눈높이에 맞추되 중·고생 및 일반인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구성해 전 연령대가 관람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경북도는 2016년 8월말 콘텐츠가 완료되면 1차적으로 교육 ․ 홍보용으로 전국 초․중․고 및 해외에 배포하고, 캐릭터사업 확장 등을 통해 2차 산업화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독도 3D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한 정보는 조달청 나라장터, 문화콘텐츠진흥원, 경북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콘텐츠인프라팀(054-840-703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북도와 문화콘텐츠진흥원은 사업을 투명하고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지난 5월 독도, 애니메이션, 스토리텔링, 법률분야 등 전문가 10여 명을 초빙해 자문회의를 열고 제작방향, 제작사 선정방식, 활용방안 등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이상욱 동해발전본부장은“이번 사업은 우리 땅 독도에 문화와 상상의 옷을 입혀 전 세계에 독도가 평화의 섬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응형
Posted by 김병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Dokdo Campaign2015. 7. 7. 21:46

독도의 서도 서북방에 있는 천연동굴로 식수로 사용할 수 있는 샘이 있는데, 이곳이 물골이다.


1954년 일본의 독도 침략을 막기 위해 독도의용수비대가 독도에 갔을 때 첫 상륙지이자 첫 주둔지였던 물골은 독도수호의 일등 공신이라고 할 수 있다.



독도의용수비대원은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자주 출몰했으며 경고 사격을 했다.’고 증언하고 있는데 8월 26일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에 보낸 구술서를 통해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서도 해안 동굴로부터 갑작스런 총격을 받았다.’고 항의하기도 했다. 이틀 후인 8월 28일에 동도 정상부에 독도경비 강화를 위한 독도경비초사가 건립되자 독도의용수비대는 주둔지를 동도로 옮겼다.


그리고 1963년 독도에 거주했던 최초의 민간인, 최초 주민 최종덕씨도 물골에 터를 잡고 주거시설과 샘솟는 물을 저장하기 위한 급수시설을 설치하기 시작했다.



1966년 11월 경상북도는 어민의 안전보호와 독도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물골 입구에 담을 두르고 급수조와 어민보호소를 설치했으며 독도경비대에 담수화시설이 설치되기 전까지 물골은 독도경비대의 식수원으로 사용되었다.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는 2004년에 최초로 물골 수질검사를 실시했는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먹는 물 46항목 검사를 의뢰하여 총 6개 항목이 기준을 초과했다. 그 주요 원인은 해수 유입, 동식물부패 등이었는데 ‘독도수호대’의 보호 조치 요청으로 울릉군에서 물골의 급수조에 뚜껑을 설치하고 갈매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철망을 설치하여 보호하고 있다 설치하였다.


반응형

'Dokdo Campaig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도의 접안시설  (0) 2015.10.10
독도의 등대  (0) 2015.07.17
독도의 물골  (0) 2015.07.07
독도우표  (1) 2015.06.29
독도의 공시지가  (0) 2015.05.10
독도의 지명 변천사  (0) 2015.03.31
Posted by 김병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Ulleungdo Story2015. 7. 1. 21:41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2015년 7월 1일자로 실·과장 등 106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안전관리과 신설 등 행정조직 개편에 따른 후속인사와 함께 2015년 하반기 명예퇴직·공로연수 등에 따른 4급(서기관)·5급(사무관) 승진(의결) 10명, 6급 이하 승진 11명과, 실과장·직속기관·사업소장·읍면장 전보 8명, 6급 이하 전보 69명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도서지역 울릉군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안전행정의 기능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그리고 울릉 공항 건설, 울릉 일주도로 개설 등 대규모 SOC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100만 관광객 시대에 대비한 미래관광 전략 수립 및 독도 영유권 확립 등을 위해 일과 능력 중심으로 적임자를 선발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였다.


또한 지방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업무중심의 인사운영을 통한 역동성 있는 군정구현에 인사의 초점을 두었으며 7급 이하 후속인사는 2015년 8월 중에 실시할 계획이다.


<4급 승진>△주민복지실장 서상백 <5급 전보>△경제교통과장 임석원 △건설과장 한봉진 △안전관리과장 이문석 △재무과장 박화식 △보건사업과장 허원관 △울릉읍장 김수한 △서면장 이중용 <5급 승진>△농업지원과장 직무대리 임장혁 △독도박물관사무장 직무대리 박성식 △시설관리사업소장 직무대리 박진동 △북면장 직무대리 한세근 <6급 전보>△기획감사실 김종식 김준철 김성엽 홍연철 △주민복지실 이명희 정영옥 △문화관광체육과 박운규 서성희 박일권 △경제교통과 이희광 성상길 조상영 △해양수산과 정은현 △환경산림과 박성호 오경수 현경례 △건설과 이희근 유원근 구현희 최하규 △안전관리과 이충성 박화미 최덕현 △재무과 서보성 변춘례 △총무과 최재원 김종렬 이종택 한광렬 박경룡 △보건의료원 이화영 이경숙 정승호 △농업기술센터 남구연 최병철 허원철 △독도박물관 최기철 △독도관리사무소 임재규 △상하수도사업소 김상빈 △의회사무과 김미정 장지영 △북면 이우목 <6급 승진>△시설관리사업소 최윤석 △울릉읍 이석희 성수언 △보건의료원 박소영 △재무과 박성준 △북면 윤영길 


반응형
Posted by 김병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Ulleungdo Story2015. 7. 1. 21:27

민선6기 1주년 기자간담회서 군정방향 제시


지난 6월 26일 민선 6기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최수일 울릉군수는 울릉군 주재기자 간담회를 갖고 1주년 주요성과를 점검하고 군정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최 군수는 군정의 든든한 협력자로서 아낌없는 힘과 정성을 다한 울릉군민·군의회 의원·주재기자 및 군산하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히고 풍요롭고 번영하는 울릉,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릉건설의 각오를 다졌다.

 

또한, 지난 일 년을 돌아보며 “그동안은 행복울릉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시간은 풍요와 번영의 결실을 맺기 위한 성장 기둥을 세우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군은 민선6기 공약사업에 ▲울릉도 발전 5대 전략사업완료 ▲명품 녹색 관광 섬 조성 ▲신 성장 경제기반 구축 ▲농축수산업 육성 ▲행복한 복지울릉 건설 ▲청정 환경 보전 ▲맞춤형 지역개발 등 7대 분야 45개 과제를 담았다.


민선6기 출범 1주년 주요성과로는 울릉의 꿈 하늘·땅·바다 길 시대 개막 한층 더 도약하는 경제기반 마련 녹색 성장의 중심, 친환경 울릉건설 세계 속의 으뜸 농축수산업으로 도약 울릉도형 복지시책, 행복한 복지울릉 건설 감동과 즐거움이 있는 생태관광지 조성 소통과 화합, 사람중심 지방행정 구현 등이 있다.


향후 군정운영 방향으로는 먼저 울릉도·독도지원 특별법 제정으로 『개척 140년, 미래 140년』울릉시대를 준비하고, 둘째로, 신동해안 시대를 주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생태 관광지로 만들 것이며,셋째로, 울릉도 고유의 생태환경을 브랜드화하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미래를 열고, 넷째로, 농축수산업은 관광자원과 연계한 6차 산업으로 전환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며, 다섯째로,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하고 든든한 섬 환경을 구축하고, 마지막으로, 독도의 세계화로 전 인류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가깝고도 친근한 섬 독도를 만드는 것이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혼자가면 길이지만 함께하면 역사가 된다.”고 말하며, “우리의 땀과 열정이 모두가 바라는 새로운 울릉의 미래를 열 것이다. 군민 모두가 함께 위대한 여정을 같이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응형
Posted by 김병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