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kdo Story2016. 10. 14. 21:34

<독도에 가다>
울릉군은 독도의 우리나라 영토로서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독도에 서다”라는 제목의 국내특별 사진전을 지난10월 01일부터 30일까지 북촌전시실(서울특별시 종로구 화동2 부지 내)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일본의 그릇된 독도교육을 비판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쉽게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우리 영토인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및 내국인들에게 소개하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켜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동도’, ‘서도’의 비경 뿐 만 아니라 독도가 우리 곁에 있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독도에게 보내는 메시지’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사진전을 관람하는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도록 하였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일본의 역사왜곡에 맞서 국가 차원의 대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가 유동인구가 많은 북촌 전시실에게 개최하는 만큼 독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여 독도 영유권 강화에 일조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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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Story2016. 8. 23. 17:00

사진 울릉군 제공


7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독도 태권도 퍼포먼스가 지난 8월 14일, 15일 울릉도와 독도에서 경상북도와 울릉군, 국기원 주최, 한국마이스진흥재단 주관, 경북일보의 후원으로 펼쳐졌다.  
 
이번행사는 화랑의 혼이 담긴 대한민국 고유의 무예이자 국기인 태권도를 통하여 독도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홍보하고, 전세계에 대한민국의 강인하고 굳건한 독도 영토 수호의지를 표현하고자 열렸다. 
 
14일 울릉도 도동항에서 열린 제71회 광복절 경축 독도태권도 퍼포먼스 전야제에서는 지역공연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71명의 태권도 시범단과 어린이 시범단이 공연과 독도 플래시몹 등을 선보였으며, 국기원에서 울릉군수님께 명예단증과 감사패를, 경상북도 독도정책과장과 울릉군 문화관광체육과장이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광복절인 15일에는 71명의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및 일반 태권도인들이 독도를 방문하여 태극기와 독도깃발을 활용하여 태권도 공연과 함께 독도 플래시몹을 펼쳤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울릉도와 독도에서 태권도 공연을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땅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임을 알리는데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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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Story2015. 11. 24. 05:58
“한 줌 재 되어도 우리 땅 독도 지킬 터”

어제는 평생 모은 독도 관련 사료를 우리나라 최초 영토박물관인 독도박물관 건립을 위해 기증하고 초대 관장을 지내신 사운(史芸) 이종학(李鍾學, 1927.10.1. ~ 2002.11.23.) 선생의 13주기 기일이었다.

 "역사가 대대로 누릴 정신의 옥토라면 지금 제대로 갈아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호를 ‘역사의 밭을 김매기 한다.’는 사운(史芸)이라 짓고 평생을 역사의 편린을 찾으며 보내셨다.

 사운 선생은 “한 줌 재 되어도 우리 땅 독도 지킬 터”라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독도 자료를 찾기 위해서 일본을 수없이 찾기도 했다.

‘보따리장수’라는 영광스럽지 않은 말은 들을 정도로 자료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떤 곳도 마다치 않으셨다. 

선생이 수집한 자료는 독도뿐만 아니라 충무공 이순신, 일제의 강점과 식민지배, 간도, 동학농민혁명, 화성 등 다양하며 수집한 자료를 주저 없이 관계 기관에 기증하고 사비로 자료집을 발행해 국내외 연구자에게 배포하기도 했다.

선생은 “한 줌 재 되어도 우리 땅 독도 지킬 터”라는 좌우명처럼 독도박물관에 한편에 잠들어 계신다.

약력
◦ 1988년  독립기념관 자료수집 위원
◦ 1993년  경기도사 편찬위원 겸 감수위원
◦ 1996년  사운연구소(史芸硏究所) 개소.
◦ 1996년  인천일보 제1회 올해의 인물 선정.
◦ 1997년  독립기념관 연구위원.
◦ 1998년  독도박물관 초대관장 취임(1998. 2. 2 ~ 2001. 2. 1).
◦ 2000년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 초대소장
◦ 2003년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 이 외에 현충사 고증위원, 한국서지학회 회원, 화성행궁복원사업자문위원 등 역임.

선생님의 깊고 높은 뜻과 독도수호 정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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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Story2015. 7. 12. 10:27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은 독도학교 프로그램인 재외동포 가족캠프 ‘Do you know Korea and Dokdo?'를 7월 11일(토) ~ 12일(일)과, 18일(토) ~ 19일(일)에 2회 1박 2일 캠프형식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는 2월부터 6월까지 재외동포재단과 각 국 한글학교 홍보를 통하여 모집하였으며, 미국, 멕시코,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재외동포 80명이 참가한다.


1일차에는 우리역사이해를 위한 독립기념관 전시관 및 야외전시물 탐방을 하며, 2일차에는 독도가 우리 땅인 증거와 독도자연 탐구활동, 독도입체지도 만들기, 독도식물 섬기린초 심기와 같은 체험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독립기념관 독도학교는 2013년 개교 이후 독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초등단체, 중학교, 관람객, 가족대상의 교육프로그램에 연간 78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협업과 소통,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정부 3.0’ 정신에 따라 재외동포재단, 호주 한인광복회, 미국 실리콘밸리 한글학교와 협업 하여 재외동포 가족캠프를 첫 시행함으로써 재외동포들에게 우리역사에 대한 관심증진 및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 매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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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Story2015. 7. 8. 20:28


독도 항공사진. 경상북도 제공


경상북도가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독도 3D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


독도 3D 애니메이션은 해양수산부와 경북도가 지난해부터 국비 10억 원을 확보해 야심차게 준비해온 사업이다.


경북도는 이번 애니메이션을 기존 역사, 인물, 국가중심의 아이템에서 벗어나 창의적 아이디어와 만화적 상상력을 가미한 다양한 스토리 발굴을 통해 감성적 접근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오는 7월 7일 입찰공고 후 17일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사업설명회를 여는 등 공개입찰을 통해 제작사를 선정하며, 지역 애니메이션 산업발전을 위해 지역 업체와 공동 참여 시 혜택이 부여한다.


제작사가 선정되면 스토리클럽운영 등 산․학․관 연계를 통해 제작에 필요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방송, 인터넷서비스망 뿐 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단편 옴니버스로도 제작할 계획이다.


제작은 독도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개발해 5분 분량의 10편(총 50분), 또는 11분 분량의 5편(총 55분)의 짧은 시리즈물로 구성하고, 독도에 대한 진실을 재미있게 전달하는데 초점을 두고 추진된다.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의 눈높이에 맞추되 중·고생 및 일반인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구성해 전 연령대가 관람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경북도는 2016년 8월말 콘텐츠가 완료되면 1차적으로 교육 ․ 홍보용으로 전국 초․중․고 및 해외에 배포하고, 캐릭터사업 확장 등을 통해 2차 산업화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독도 3D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한 정보는 조달청 나라장터, 문화콘텐츠진흥원, 경북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콘텐츠인프라팀(054-840-703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북도와 문화콘텐츠진흥원은 사업을 투명하고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지난 5월 독도, 애니메이션, 스토리텔링, 법률분야 등 전문가 10여 명을 초빙해 자문회의를 열고 제작방향, 제작사 선정방식, 활용방안 등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이상욱 동해발전본부장은“이번 사업은 우리 땅 독도에 문화와 상상의 옷을 입혀 전 세계에 독도가 평화의 섬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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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Story2015. 6. 17. 12:44

동북아역사재단(동북아역사넷)에서 제작한 '독도' 관련 애니메이션(2015.01.제작)



독도는 어떻게 생긴 섬일까요.
독도 주변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독도는 왜 우리에게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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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Story2015. 6. 14. 10:09

독도 인근 해역에서 수산자원조사 중 물개 발견

 

이 물개들을 5월 30일 11:20분경 독도로부터 동남쪽으로 약 27km 떨어진 인근 해역(37°09‘950”N, 132°10'075“E)에서 국립수산과학원의 자원조사전용선인 탐구20호의 수산자원조사 중 선박으로 접근하여 발견되었다.

 

물개는 동해, 오호츠크해, 쿠릴 열도, 알래스카 등 북태평양에 서식하며, 수명은 25년 내외이다. 일반적으로 물개는 수온이 차가운 해역에 주로 서식하기 때문에 겨울철에 우리나라 연안으로 남하하고, 봄철이 되면 다시 북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5월 말에 독도 인근해역에서 발견된 것은 이례적인 현상이다.

 

우리나라에서 물개는 해양수산부 지정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연간 약 20~30마리가 정치망 등에 섞여 함께 잡히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혼획된 물개의 신속한 구조를 위해 어촌계를 중심으로 신고 포스터를 배포하고 구조된 물개는 치료하여 방류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물개 서식장을 조성하는 등 보호대상종인 물개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차형기 독도수산연구센터 센터장은 “이번 물개의 출현은 독도 인근 해역이 물개와 같은 기각류의 서식에 서식에 적합한 조건으로 변화되고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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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Story2015. 5. 14. 20:34

울릉군 독도박물관(관장 이승진)은 독도에 관한 역사인식 고취와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해 경남사학의 명문 부산대학교에서 순회전시를 연다.

 

부산대학교박물관과 공동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05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외롭지 않은 섬 獨島(독도)”라는 제목으로 부산대학교박물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순회전시는「해좌전도」,「대조선국전도」 등 조선시대에 제작된 지도와 「삼국접양지도」,「대일본급조선청      국전도」등 일본에서 제작된 지도를 포함한 고지도를 비롯한 지리서 등 총 4종 40여점의 독도박물관 소장 유물과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고 있는 사진 20여 점을 함께 전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부산대학교박물관을 비롯해 부산지역의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지도유물 10여 점이 함께 전시되어 부산이 품은 독도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조선인의 눈에 비친 독도’, ‘일본인의 눈에 비친 독도’, ‘독도영유권의 정당성’, ‘해방이후의 독도’, ‘잃어버린 바다 조선해’, ‘독도의 자연’ 등 총 6개의 소주제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당대 조선이 독도를 생업의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일본 또한 독도를 조선의 고유영토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그리고 일본의 불법적인 독도침탈에서 해방이후 독도반환의 과정을 보여줘 우리민족과 함께한 독도의 역사와 고유성을 재조명한다. 이외에도 서양인들이 제작한 「L`EMPIRE DE LA CHINE」「L`ASIE」등의 고지도를 통해 역사적으로 동해의 고유한 이름인 조선해(SEA OF KOREA)를 알린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부산은 독도의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지역이다. 부산 출신 안용복이 일본으로부터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역사적 사건을 우리 국민 모두 알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독도박물관 순회전을 부산에서 개최하게 되었음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은 식민지 강제징용시설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시도하는 등 과거사에 대한 일본의 역사미화와 왜곡 행위가 극심해     지고 있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독도에 관한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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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Story2015. 5. 10. 20:21

 

경상북도는 광복70년·분단70년을 맞이해 독도를 탐사할 ‘광복둥이’ 독도탐사대원 100명을 모집한다.

 

‘광복둥이’ 독도탐사는 독도의 주인이 대한민국임을 대내·외에 알리고, 국민들에게 호국·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경북도에서 광복70년·분단7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

 

독도탐사대원 신청자격은 1945년 출생한 ‘광복둥이’로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가족관계등록부상 등록기준지가 경북도 내로 돼있어야 한다. 도내 1945년 출생자는 18,000명 정도이다. 광복회원, 국가유공자 유족 및 8월 15일생을 우선 선정한다.

 

독도탐사활동이 가능할 정도로 신체 건강한 어르신이면 누구든지 참여가능하며, 8~12일까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경북도 사회복지과에메일이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독도탐사대원으로 선정되면 6월 10일부터 3일간 울릉도 및 독도에서 독도의용수비대 전적지 탐사, 나라사랑 실천 결의문 채택, 독도박물관·안용복기념관 방문 등 의미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박의식 도 복지건강국장은 “우리 국민들에게 독도는 완전한 광복과 대한민국 영토의 상징이므로 독도 수호에 전 도민이 앞장서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독도탐험대원 모집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경상북도 보건복지국 사회복지과(053-950-283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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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Story2015. 3. 25. 12:54


경상북도는 독도 관련 최고의 브레인들을 한 자리에 모아 24일 ‘경상북도 독도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날 도는 정재정(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을 포함한 13명의 위원들에 대해 위촉장을 전달하고, 독도를 둘러싼 경북도의 역할과 대한민국 독도의 국제사회 확산을 위한 전략회의를 가졌다. 

정재정 위원장은 “독도와 관련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팀플레이가 중요한 만큼 경북도의 선도적 독도정책을 제안할 것”이라며 “지방 외교역량을 결집해 국제여론 조성, 국제공조 강화 등 글로벌 전선을 구축해 가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연 2회 정례회뿐만 아니라 현안이 있거나 경북도의 요청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함께 모여 논의하고 ‘의견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독도에 대한 정책과 글로벌 홍보를 자문하기 위해 출범한 경북도 독도위원회는 정재정 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벤자민 휴스 서울대 교수,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를 위원으로 영입했다. 이에 따라 독도 영토주권 정책 제언은 물론, 독도와 관련한 우리 주장을 국제사회에 합리적으로 전달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과 수도권의 전문가를 50대 50으로 하고, 국제법, 국제정치, 역사, 지리, 해양, 생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포진시켜 지역적, 학문적 연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독도 전담부서 운영 10년을 맞아 최근 이슈화된 사드, AIIB 문제 등 급변하고 있는 국제정세를 반영하고,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에 선제적이며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독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계가 인정하는 13명 위원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실리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현실적인 독도정책 로드맵을 구상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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